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석
  • 조회수 : 4,449회
  • 작성일 : 26-06-10 12:12:18

본문

2026년 5월27일 대한항공 답변에 대해 답메일을 보내고, 고객의 말씀에 글을 올려서 전화통화를 기다렸으나 VOC담당자는 아무런 연락이 없음
기다리는 고객을 제대로 무시하고 있음

민원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전화통화를 꼭 해서 상황설명을 해야함

고객을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글을 다시 확인하고 전화로 추가적 설명을 들어야함


VOC담당자는 민원의 논점을 파악을 못한건지 고의적으로 흐리고 있음.


비행기 요금을 가장 비싼 요금으로 측정한거에 대한 민원의 이유를, 계속 정책과 작은글씨로 표시된 고객이 확인하지 못하고 과실로만 몰아가는 행동을 해서 불쾌함

이런 서면으로 의사전달에 한계성이 있기에 계속해서 010-2310-7920으로 전화요구를 하고 있는데 무시하고 있음.


아직까지도 민원의 논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1달이 넘게 시간을 지체하는 VOC담당자가 끝까지 전화 통화로 고객과의 소통을 하지않는 것에 대해 무책임함과 귀찮아하는 행동이 보이는거에 대해 민원제기를 또 하고 있음을 분명히 파악하기 바람.


*민원요지*


1. 일반적으로 호치민->서울 당일 대한항공을 편도를 이용하는 고객에 가장 비싼요금을 부과했다면, 일반고객의 선택사항이라 생각함


하지만, 노쇼로 인해 귀국편의 고객의 비행기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비싼 가격 요금을 부과하고, 해당 4월26일 오전6시에 다른 귀국편이 없는 상황에서, '타려면 타고 아니면 이용하지 마라, 대한항공은 자리를 비워가도 상관없다'는 식의 대항항공 비싼요금 부과가 타국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을 상대로한 깡패 사채업자 같은 강매,착취라는것을 얘기하고 있음


해당 사진첨부(일욜일 호치민->인천 기준 동시간대 및 다른시간대 요금)


2. 다른일도 아니고 걷지도 못하는 아버지 병간호로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고려가 없음

해당사진 진단서,사진첨부


3. VOC담당자의 답변이 시간이 지연되서 1달넘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객에게 끝까지 전화한통 없이 상황파악을 하진 않는 불성실한 태도에 귀찮음과 무책임함


*결론 *


1.
- 아버지 간병으로 불가피한 상황을 고려
- 일반고객이 아닌,위험한 타국에 있는 상황과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에 비싼요금부과에 대한 부당함을 고려해서

4월26일 요금 135만원(가장비싼요금,위약금) - 58만원(일반요금)= 77만원의 환불요청

2.
VOC담당자와 꼭 전화통화를 해서 이 모든 상황을 얘기해야겠고, 전화연결이 안될시에 이름, 해당부서 전화번호(010-2310-7920) 가르쳐주면 전화하겠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738 기타 SJ애니타임 김원식 2013-03-04
113736 서비스 롯데백화점센텀시티 정수연 2013-03-04
113729 서비스 모래시계펜션 김용상 2013-03-04
113728 서비스 미래상조주식회사 임미화 2013-03-04
113725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3-04
113721 생활용품 엄마가만든집 황인순 2013-03-04
113718 기타 무비피아 김정임 2013-03-04
113717 휴대전화 다온누리 서강원 2013-03-04
113712 기타 에스플래닛 홍석문 2013-03-04
113709 유통 서울우유 박안나 2013-03-04
113708 기타 삼성카드 최미봉 2013-03-04
113707 휴대전화 KT 서호상 2013-03-04
113706 자동차 쌍용자동차 최홍석 2013-03-04
113705 기타 코코아이비 김다혜 2013-03-04
113704 휴대전화 SKT 남영희 2013-03-04
11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3-04
113702 휴대전화 엘지 옵티머스G 황성문 2013-03-04
113701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700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 조안나 2013-03-04
11369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민균 2013-03-04
113698 기타 에이타운몰 최이내 2013-03-04
113697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696 서비스 현대택바 전동철 2013-03-04
113695 생활용품 나이키 김정희 2013-03-04
113694 기타 스니커존 권대진 2013-03-04
113693 통신 sk & c 한상권 2013-03-04
113692 통신 Sk텔레콤 전소라 2013-03-04
113691 서비스 제이투 스튜디오 더 원석준 2013-03-04
113690 기타 자마이카 박지영 2013-03-04
113689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