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숙
  • 조회수 : 3,972회
  • 작성일 : 26-06-16 14:35:11

본문

2015년도에 정수기겸용냉장고를 구입했는데 냉장실 음식이 얼어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하니 부품이 없다고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앞에 업계최초로 리니어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 이라고 부착해놓고 정작 안에 있는 부품은 8년보관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되니 새로 사서 쓰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최소한 컴프레서가 10년 무상이니 다른것은 그것보다 더 오래 사용할수 있겠구나 싶어서 구입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소비자를 대상으로 눈속임한거나 다름없습니다 .
대형가전제품을 10년에 한번씩
새제품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서민이 몇명이나 되나요..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만 하는데 처음부터 부품 보유기간을 계산 못하고 판매한 판매자 잘못이지 이부분이
구입한 소비자 잘못인가요?
제품을 판매한 이상 책임을
져야하는데 너무 무책임한 말만 하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 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114108 생활용품 gs shop 업체 이윤진 2013-03-05
114107 통신 와이즈펀 김한울 2013-03-05
114106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터 이지영 2013-03-05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114098 기타 와이스튜디오 박소영 2013-03-05
114096 기타 메이져수족관 박종방 2013-03-05
114095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해 2013-03-05
114093 digital kt올레 위지영 2013-03-05
114090 생활용품 구두수선 김현아 2013-03-05
114087 기타 점빵쭈누스 노선희 2013-03-05
114084 기타 포스리빙 심기운 2013-03-05
114083 식음료 농심 홍선희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