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4,026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114652 기타 우담바라생활한복 강민주 2013-03-08
114649 기타 도시가스 진은선 2013-03-08
114647 서비스 네모 ct 전수정 2013-03-08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114624 기타 쿠팡 윤지영 2013-03-08
114623 기타 모바게 장수만 2013-03-08
114622 식음료 홈푸드케터링(주) 장지영 2013-03-08
114621 식음료 송학

처리중

일괄 주문
나인선 2013-03-08
114620 생활가전 아이멘토 박하정 2013-03-08
114619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황윤수 2013-03-08
114618 서비스 부산포토그래픽스 박동렬 2013-03-08
114617 서비스 번역나라 김지수 2013-03-08
114614 기타 Hmall 최유진 2013-03-08
114613 서비스 조이미용실

처리중

염색 파마
윤정애 2013-03-08
114612 휴대전화 애플 유세이 2013-03-08
114611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3-08
114610 서비스 아이짐휘트니스 이원경 2013-03-08
114609 생활용품 엘지전자

처리

LCD TV
엘지전자 2013-03-07
114608 유통 CJ택배 김정림 2013-03-07
114589 서비스 1234 홍노금 2013-03-07
114583 기타 헤이즐(인터넷쇼핑몰 신지혜 2013-03-07
114581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전윤기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