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4,068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42 통신 kangazy닷컴 박지윤 2013-03-09
114841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성용 2013-03-09
114840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09
114839 유통 대한통운 민정욱 2013-03-09
114838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7 통신 lg유플러스 백경현 2013-03-09
114836 휴대전화 SKT 박한서 2013-03-09
114835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4 통신 핑크매니큐어 박연정 2013-03-09
114833 서비스 동부택배 이남환 2013-03-09
11483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전영기 2013-03-09
114831 서비스 아이비클럽 김가현 2013-03-09
114825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영 2013-03-09
114800 기타 브로드스타 도광호 2013-03-09
114799 휴대전화 LG U+ 김시 2013-03-09
114798 기타 슈즈메니아

처리중

어그부츠
염윤자 2013-03-09
114797 생활가전 가구땡 김규 2013-03-09
114796 기타 로젠택배 missaus 2013-03-09
114795 서비스 한성투어 김동규 2013-03-09
114794 서비스 치과의원

처리중

급여문제
유선옥 2013-03-09
114793 생활가전 (주)아쿠아정수기 조윤정 2013-03-08
114792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하현이 2013-03-08
114791 서비스 rapidstar 민현기 2013-03-08
11479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진국 2013-03-08
114789 생활용품 씨브이에스넷(주)

처리중

이불
양주훈 2013-03-08
114788 기타 척추병원 정승원 2013-03-08
114787 생활용품 목화사랑 이은정 2013-03-08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114784 기타 대한냉동사 남동균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