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4,048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585 기타 로또썬 김연수 2013-03-13
115584 기타 나 나 주단 차 혜원 2013-03-13
115583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신수연 2013-03-13
115582 기타 콩스타일 한수진 2013-03-13
115581 유통 대한통운 박희정 2013-03-13
115580 기타 개인 최명순 2013-03-13
115579 서비스 타임즈토익지원센터 최명숙 2013-03-13
115578 생활용품 (주)애사랑 이소정 2013-03-13
115577 휴대전화 LG 임한일 2013-03-13
115576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3
115575 기타 플라이데이

처리중

불량지퍼
정필란 2013-03-13
1155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존리 2013-03-13
115571 기타 클라라웨딩 채숙향 2013-03-13
115560 휴대전화 토로보로 김지훈 2013-03-13
11555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58 digital 젠하이저 서영상 2013-03-13
115557 기타 플레이어 정소희 2013-03-13
115556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은숙 2013-03-13
115552 기타 CJ택배 백명선 2013-03-13
115551 서비스 CJ택배 백명선 2013-03-13
115548 기타 고아라베베 이경윤 2013-03-13
115545 유통 대진 이상호 2013-03-13
115544 유통 엘지유플러스 류미선 2013-03-13
115543 기타 쿠폰모아 이정민 2013-03-13
115542 기타 엘지하이샤시 심규래 2013-03-13
115541 기타 이선영한복집 권오중 2013-03-13
115534 기타 허벌라이프 김슬아 2013-03-13
115531 유통 cj택배 장재혁 2013-03-13
115530 휴대전화 엔팩스 김유미 2013-03-13
115515 서비스 여원미디어 출판사 박병권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