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914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90 기타 노리샵

처리중

환불문제
김동화 2013-03-15
115889 생활가전 11번가 임지훈 2013-03-15
115888 생활가전 KT 올레 이은정 2013-03-15
115887 생활가전 LG U+ 조희원 2013-03-15
115886 서비스 드로이얀온라인 박기원 2013-03-15
115885 기타 예이블예이치 장미화 2013-03-15
11588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2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1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0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3-14
115872 기타 (주)지은21 김선우 2013-03-14
115860 기타 BSX 정은재 2013-03-14
115859 생활용품 (주)벨라 (잇슈) 정숙자 2013-03-14
115858 서비스 resortM 조성일 2013-03-14
115856 기타 탑고시텔 설수환 2013-03-14
115855 기타 KGB택배 김은석 2013-03-14
115853 서비스 한국전력 장복선 2013-03-14
115852 기타 DH상조 이규호 2013-03-14
115850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지훈 2013-03-14
115839 기타 yes24 이은자 2013-03-14
115838 자동차 정비소 권도연 2013-03-14
115837 생활가전 나산전기 이정훈 2013-03-14
115836 휴대전화 kt 박현진 2013-03-14
115835 서비스 파일젬 조신훈 2013-03-14
115834 기타 istyle24 류권형 2013-03-14
115833 기타 엔씨소프트 갈종신 2013-03-14
115832 자동차 현대 이기철 2013-03-14
115831 통신 LG U+ 윤희태 2013-03-14
11583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윤영호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