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4,075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116022 서비스 오피스텔 보증금 양효주 2013-03-15
116021 자동차 수원공업사 최규동 2013-03-15
116020 서비스 SK 마이캠 고진우 2013-03-15
116019 기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116014 기타 위메프 윤인성 2013-03-15
116013 기타 글로벌비겐생명공학 서은아 2013-03-15
116007 금융 기업은행 정규창 2013-03-15
116005 기타 야구파크 이현우 2013-03-15
116000 기타 요넥스 손홍수 2013-03-15
1159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민욱 2013-03-15
115998 유통 11번가 최경섭 2013-03-15
11599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양난희 2013-03-15
115996 서비스 나노워터스 은종애 2013-03-15
115995 기타 개인 오해진 2013-03-15
115987 통신 엠파일 서지혜 2013-03-15
115985 식음료 남양아이 이준일 2013-03-15
115982 기타 율스 류다솜 2013-03-15
115979 생활용품 비청 김휘구 2013-03-15
115972 생활용품 헤스티지

처리중

옷 환불.
구혜진 2013-03-15
115964 휴대전화 팬택(스카이)서비스 임종배 2013-03-15
115960 기타 인터넷쇼핑몰쇼부

처리중

반품입금
정세라 2013-03-15
115958 생활가전 나산전기 최성희 2013-03-15
115957 생활용품 롯데몰 이은수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