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967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70 기타 핑크피트 김아람 2013-03-18
116469 서비스 드림네트워크 조희웅 2013-03-18
116468 식음료 대한택배 정이근 2013-03-18
116466 기타 현대홈쇼핑 박영주 2013-03-18
116465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전지혜 2013-03-18
116462 기타 수민중문 정인자 2013-03-18
116461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60 기타 시부야 이미경 2013-03-18
116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숙 2013-03-18
116458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57 서비스 iminwon 이혜진 2013-03-18
116456 기타 포토 아이리스 김태순 2013-03-18
116448 기타 인천 나은병원 김수희 2013-03-18
116445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18
116444 서비스 도농애시앙스포츠센터 황세인 2013-03-18
116443 기타 쥬얼리아 최승화 2013-03-18
11644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3-18
116441 생활용품 주식회사 신진씨앤에

처리중

반품 거절
조아라 2013-03-18
116440 기타 옥션 차현주 2013-03-18
116439 식음료 유정참치 윤원석 2013-03-18
11643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조웅 2013-03-18
116437 기타 cj택배 김성희 2013-03-18
116436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은희 2013-03-18
11643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3-18
116434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송정수 2013-03-18
1164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보람 2013-03-18
116432 식음료 파스퇴르 김수정 2013-03-18
116431 기타 트리플 우다영 2013-03-18
116430 건설 대우건설 임동한 2013-03-18
116414 기타 대진(주) 정용범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