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3,785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58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57 서비스 iminwon 이혜진 2013-03-18
116456 기타 포토 아이리스 김태순 2013-03-18
116448 기타 인천 나은병원 김수희 2013-03-18
116445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18
116444 서비스 도농애시앙스포츠센터 황세인 2013-03-18
116443 기타 쥬얼리아 최승화 2013-03-18
11644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3-18
116441 생활용품 주식회사 신진씨앤에

처리중

반품 거절
조아라 2013-03-18
116440 기타 옥션 차현주 2013-03-18
116439 식음료 유정참치 윤원석 2013-03-18
11643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조웅 2013-03-18
116437 기타 cj택배 김성희 2013-03-18
116436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은희 2013-03-18
11643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3-18
116434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송정수 2013-03-18
1164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보람 2013-03-18
116432 식음료 파스퇴르 김수정 2013-03-18
116431 기타 트리플 우다영 2013-03-18
116430 건설 대우건설 임동한 2013-03-18
116414 기타 대진(주) 정용범 2013-03-18
116407 기타 대진(주) 정용범 2013-03-18
116400 생활용품 쇼킹마켓

처리중

미배송
하연경 2013-03-18
116383 기타 Weping(위핑) 구자민 2013-03-18
116382 digital LG U+ 김다정 2013-03-18
116381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원성 2013-03-18
116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원성 2013-03-18
116377 통신 소리tv 김선재 2013-03-18
116376 생활용품 HC바이오택

처리중

환불건
정광균 2013-03-18
116375 통신 LG 유플러스 김영란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