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4,204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97 통신 씨엔엠유선 이병찬 2013-03-18
116487 금융 동부화제 소병주 2013-03-18
116486 식음료 깐부치킨(서울 서초 이충식 2013-03-18
116485 생활용품 11번가 유형택 2013-03-18
116484 기타 별샵 김도엽 2013-03-18
116480 휴대전화 핸드폰 박가영 2013-03-18
116478 생활용품 m.cottage 최은정 2013-03-18
116477 서비스 아이웨딩 백경준 2013-03-18
116476 통신 lg u+ 김지현 2013-03-18
116475 기타 블루독친구들 김주희 2013-03-18
116474 유통 파일온누리 박민경 2013-03-18
116471 기타 sdp77.com 김정헌 2013-03-18
116470 기타 핑크피트 김아람 2013-03-18
116469 서비스 드림네트워크 조희웅 2013-03-18
116468 식음료 대한택배 정이근 2013-03-18
116466 기타 현대홈쇼핑 박영주 2013-03-18
116465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전지혜 2013-03-18
116462 기타 수민중문 정인자 2013-03-18
116461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60 기타 시부야 이미경 2013-03-18
116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숙 2013-03-18
116458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57 서비스 iminwon 이혜진 2013-03-18
116456 기타 포토 아이리스 김태순 2013-03-18
116448 기타 인천 나은병원 김수희 2013-03-18
116445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18
116444 서비스 도농애시앙스포츠센터 황세인 2013-03-18
116443 기타 쥬얼리아 최승화 2013-03-18
11644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3-18
116441 생활용품 주식회사 신진씨앤에

처리중

반품 거절
조아라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