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4,119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97 휴대전화 LGU+ 김민정 2013-03-26
117996 휴대전화 시티모바일 유창민 2013-03-26
117995 생활용품 Show-deal 오윤상 2013-03-26
117994 생활가전 개인 이호 2013-03-26
117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박은아 2013-03-26
11799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117986 자동차 애니카랜드 서효성 2013-03-26
117985 자동차 J&J 김유중 2013-03-26
117984 식음료 LG생활건강 오미정 2013-03-26
117983 기타 블루힐 골프 김수현 2013-03-26
117970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7969 digital HP 노트북 김성용 2013-03-26
117968 통신 kt 김진수 2013-03-26
117967 기타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6 기타 을산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5 기타 이룸원격평생교육원 윤영경 2013-03-26
117964 휴대전화 (주)지오피아 강동일 2013-03-26
117963 기타 빅토리아홀릭 김미정 2013-03-26
117962 금융 한국정보통신 김사무엘 2013-03-26
117961 생활가전 LG유플러스 김시온 2013-03-26
117960 기타 미소페 송정은 2013-03-26
117959 기타 청우 효자손 이승호 2013-03-26
117958 생활용품 챠오벨라 나현선 2013-03-26
117955 서비스 골드무빙 강민경 2013-03-26
117954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