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990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307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김동국 2013-03-27
118306 기타 강아지샾 권진범 2013-03-27
118305 휴대전화 길동삼성서비스센터 임다혜 2013-03-27
118304 서비스 해피머니 김진석 2013-03-27
118303 기타 레이디핫요가정릉점 한선영 2013-03-27
118302 기타 옥션 포드림몰 성은미 2013-03-27
118301 기타 연락두절 표창우 2013-03-27
11830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진 2013-03-27
118298 기타 아베몰 어송이 2013-03-27
118297 금융 AXA다이렉트 구은주 2013-03-27
118293 휴대전화 cj헬로비젼 차희관 2013-03-27
118292 생활용품 cj홈쇼핑 권태복 2013-03-27
118291 식음료 맥심 동서식품 서종덕 2013-03-27
118288 생활용품 11번가 나비공장

처리중

심다혜 2013-03-27
118284 유통 쿠팡 박은진 2013-03-27
11827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운 2013-03-27
118269 식음료 비오벨트 김연미 2013-03-27
118268 생활가전 LG 전자 장두희 2013-03-27
118267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은정 2013-03-27
118266 기타 오브제디자인 강전혜 2013-03-27
118263 기타 바디프랜드 김도우 2013-03-27
118261 기타 로이드 인제대점 박은영 2013-03-27
118259 휴대전화 올레KT 위재영 2013-03-27
118257 digital 11번가,선진상사 김재명 2013-03-27
118256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진희 2013-03-27
118255 금융 현대해상 강인범 2013-03-27
118254 기타 한샘플래그샵 우해진 2013-03-27
118253 통신 금강유선방송 현서맘 2013-03-27
118252 휴대전화 파일독 황은성 2013-03-27
118251 기타 이모션팩토리 한대근 2013-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