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식
  • 조회수 : 4,722회
  • 작성일 : 26-06-12 13:44:25

본문

6월6일 속초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 z플립7 을구입한후 3일후인 6월9일에 오후 3시50분경에

갑자기 휴대폰 터치가 전혀 안되면서 휴대폰 확인이 안되어 급하게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 센터 기사님이 보시더니 액정이 나갔다 하더군요.

어찌 바닥에 떨어지지도 않았고 부딫친 자국도 없는데 액정이 나갈수 있냐 물어보니 그건 자신들도 알수없다 하더이다.

사진에 보듯이 액정 끝 모서리 부분이 찍힌 자국이있는데 제가 실수로 어디부딫쳤다면 정교하게 어떻게 그 끝부분만 부딫칠수있겠습니까?

이건 제품 하자 아닙니까? 라고 반문하니 자기들은 제품 출하시 검수 작업을 하기때문에 그럴리없고 다 소비자 잘못이다 그러니 유상수리

받던지 말던지 결정하라는 반복적인 말만하더군요.

직업상 휴대폰이 없으면 업무에 지장이 많아 어쩔수 없이 396,000원 내고 수리는 하였지만 너무 억울하고 삼성전자의 서비스 행태에 

화를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자기들의 제품불량 이란 생각은 첨부터 아예 하지않고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단정하고 같은말만 반복하고...정말 화가나네요.

참고로 저는 지금껏 휴대폰 구입후 액정교체 한번없었고 보통 4~5년 사용했습니다.

이전 휴대폰도 4년 정도 사용했고 교체당시도 외관상태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근래 들어서 휴대폰 속도가 늦어지고 한번씩 에러나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지만....지금휴대폰도 구입후 바로 휴대폰 악세사리 가게가서 케이스 구입후 바로 체결할정도로 

휴대폰을 깨끗하게 쓴다고 자부하는데 3일만에 액정파손이라니... 참으로 어이가없네요.

아무튼 삼성전자의 휴대폰 불량상태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속초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119559 휴대전화 군인공제회이동통신 김효진 2013-04-03
119558 생활용품 원샷솔브 김윤희 2013-04-03
119557 휴대전화 태원-라라몬 황소현 2013-04-03
119556 기타 버팔로 등산복 황윤화 2013-04-03
119555 기타 이스트소프트 한광희 2013-04-03
119554 생활용품 쿠쿠 서순근 2013-04-03
119553 생활가전 LS전자 A/S 홍제희 2013-04-03
119552 서비스 홈플러스전국이사서비 전인순 2013-04-03
119551 서비스 수선 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46 서비스 CJ&대한통운 오표성 2013-04-03
119545 휴대전화 팬텍 김종우 2013-04-03
119543 기타 약국 이선영 2013-04-03
119542 기타 CJ오쇼핑 전민정 2013-04-03
119541 식음료 더웰빙 유시정 2013-04-03
119540 유통 CVSnet택배 이루리 2013-04-03
119539 기타 제일모직 라지영 2013-04-03
119538 서비스 수선세탁집 전은정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