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5,034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38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진욱 2013-04-01
119037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1
119035 기타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4 서비스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3 기타 코코진 김낙현 2013-04-01
119031 기타 미탐클리닉 박지윤 2013-04-01
119025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4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3 휴대전화 dorado.co. 김낙현 2013-04-01
119021 생활용품 LG패션(닥스) 정명숙 2013-04-01
119019 자동차 NEXEN TIRE 박만오 2013-04-01
119014 기타 오시조아 강미란 2013-04-01
119008 자동차 Nexen Tire 박만오 2013-04-01
119001 생활용품 푸른미소 전종한 2013-04-01
118995 휴대전화 피쉬아일랜드 배영진 2013-04-01
118994 자동차 NEXEN TIRE 박만오 2013-04-01
1189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은미 2013-04-01
118988 생활가전 삼성 우승리 2013-04-01
118986 서비스 아디다스 손재열 2013-04-01
118978 기타 바이참진 김보영 2013-04-01
118976 자동차 태화렌트카 권세진 2013-04-01
118975 기타 키즈베이비 임성희 2013-04-01
118973 통신 LGU+ 이재경 2013-04-01
118972 생활가전 이마트 명일점 유덕규 2013-04-01
118969 휴대전화 LGU+ 김현지 2013-04-01
118967 금융 모빌리언스 김상원 2013-04-01
118966 생활용품 G마켓 이현아 2013-04-01
118964 금융 부산상조 윤여진 2013-04-01
118963 기타 광장부동산 한순렬 2013-04-01
118962 서비스 SK브로드벤드 윤현태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