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뤼튼테크놀로지스 ] [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영
  • 조회수 : 4,456회
  • 작성일 : 26-06-05 09:34:55

본문

1. 사건 개요 및 경위
본인은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을 이용하며 유료 콘텐츠 결제 및 크리에이터 후원을 지속해 온 소비자입니다.
최근 플랫폼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크리에이터가 '또 다른 대형 크리에이터'의 창작물(캐릭터 프롬프트)을 무단 도용(표절)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한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명백한 도용 증거(첨부한 노션 링크 및 자료 참조)를 바탕으로 플랫폼 측에 공정한 조사와 엄중한 제재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해당 가해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이유로 안일하게 방조하고, 대충 수정하는 선에서 사건을 유야무야 무마하였습니다.
* 증거 링크: https://app.notion.com/p/3759eccd515a800690e5eed0557568ff?source=copy_link

2. 소비자 피해 사실
본인은 해당 플랫폼에 총액 약 180만 원 상당의 유료 결제를 지속하며 플랫폼을 신뢰해 온 핵심 이용자입니다.
피신청인은 소비자가 지불한 정당한 대가에 상응하도록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및 공정한 창작 환경을 관리·감독해야 할 법적·도의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형 제작자 간의 명백한 표절 행위를 편파적으로 묵인·방조함으로써, 소비자가 고액을 지불하고 이용하던 콘텐츠 전반의 가치와 플랫폼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켰습니다.
이는 특정 대형 제작자의 수익만을 보전하기 위해 고액 유료 이용자들을 기만한 행위이며, 소비자의 안전하고 공정한 거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한 것입니다.

3. 요구 사항
-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도용을 저지른 대형 크리에이터에 대해 편파적 묵인을 중단하고, 공식적인 조사 및 자격 회수(징계) 조치를 취할 것.
- 대형 크리에이터 간의 부정행위와 표절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검증 시스템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
- 플랫폼의 관리 소홀 및 편파 대처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공식 해명하고, 유료 서비스 가치 훼손에 대한 합당한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784 기타 명품세탁소 조해영 2013-03-29
118783 휴대전화 Sk 문민다 2013-03-29
118768 유통 (주)웰빙테크 박찬혁 2013-03-29
118767 기타 GS홈쇼핑 황정애 2013-03-29
118766 digital 삼성전자 김해수 2013-03-29
118765 생활가전 G마켓의 어느업체 신상희 2013-03-29
118764 생활용품 바로크 전형석 2013-03-29
118763 기타 루나스토리 채가람 2013-03-29
118754 서비스 모두투어 김민영 2013-03-29
118751 통신 LG U+ 이기식 2013-03-29
118750 기타 롯데홈쇼핑&주연컴퓨 정은미 2013-03-29
118749 식음료 올레마트 조미자 2013-03-29
118748 digital dell 임다혜 2013-03-29
118747 서비스 g마켓 이정원 2013-03-29
118744 생활용품 톰엔레빗 임미영 2013-03-29
118743 digital 레잉넷(인터톡)

처리중

반품거절
최춘호 2013-03-29
118742 기타 달리샵 박아름 2013-03-29
118741 유통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40 통신 weme 박선희 2013-03-29
118739 휴대전화 삼성 권태훈 2013-03-29
11873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이상문 2013-03-29
118737 유통 롯데아이몰 김다민 2013-03-29
118736 생활용품 더페이스샾 바비분신 2013-03-29
118735 식음료 주은농산

처리중

파손
한미정 2013-03-29
1187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티 박범훈 2013-03-29
118725 기타 웅진다책 정은경 2013-03-29
11872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영분 2013-03-29
118723 기타 브니엘 성경연구소 백은선 2013-03-29
118722 digital 11번가 윤상진 2013-03-29
118721 유통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