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한 정보와 판매로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정확한 정보와 판매로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진
  • 조회수 : 4,086회
  • 작성일 : 26-06-15 18:58:08

본문

11번가에 4월 26일 lg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했는데 이 제품이 계속 지연되다가 6월13일 설치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6월 18일날 설치가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설치비는 제가 알았는데 배달료가 있다고 해서 혹시 제가 잘못 보고 구매했나 확인해보려고 11번가의 제품 상세정보를 클릭하니 이 제품은 처음부터 3월에서 8월사이는 수도권 외 설치불가 제품이었다고 안내문구가 크게 생겼습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제가 4월26일 제품 구매당시에는 이 문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연 문제로 문자 및 연락을 해도 설치 불가라는 안내는 받은적이 없고요.
지방이다 보니 설치가 지연된다고만 했습니다.
문구가 처음부터 있었으면 저는 지방에 설치 가능한 다른 정상적인 제품을 구매하고 이미 설치가 끝났을겁니다.
에어컨은 1년에 5월에서 8월달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건 지금 소비자를 너무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이 부분의 대한 억울한 부분의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배달료 부과 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119559 휴대전화 군인공제회이동통신 김효진 2013-04-03
119558 생활용품 원샷솔브 김윤희 2013-04-03
119557 휴대전화 태원-라라몬 황소현 2013-04-03
119556 기타 버팔로 등산복 황윤화 2013-04-03
119555 기타 이스트소프트 한광희 2013-04-03
119554 생활용품 쿠쿠 서순근 2013-04-03
119553 생활가전 LS전자 A/S 홍제희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