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5,117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6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미숙 2013-04-08
120265 기타 뉴욕커즈 김가영 2013-04-08
120263 기타 아디다스 최광제 2013-04-08
120262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이진규 2013-04-08
120258 유통 주통신 김주희 2013-04-08
120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형철 2013-04-08
120255 기타 뉴질랜드 이야기 이태걸 2013-04-08
120253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미란 2013-04-08
120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형철 2013-04-08
120249 서비스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유민석 2013-04-08
120248 기타 허밍걸즈 강승혜 2013-04-08
120240 기타 홈플러스 정해영 2013-04-08
12023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8
120238 digital 오마이피씨 혁이맘 2013-04-08
120237 생활용품 코리아나 김주은 2013-04-08
1202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실 2013-04-08
120235 digital 홈소핑11번가 김철호 2013-04-08
120234 기타 예뻐라 진우철 2013-04-08
12023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 2013-04-08
120232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4-08
12023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유혜란 2013-04-08
120230 생활가전 LG전자 김희라 2013-04-08
120229 기타 놀이동산 우진숙 2013-04-08
120228 기타 커스텀도쿄 추호진 2013-04-08
120227 기타 구글 최정일 2013-04-08
120226 기타 BIGCAT빅캣 강기쁨 2013-04-08
120225 서비스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8
120223 기타 IVHOTYOGA 은경 2013-04-08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