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3,971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521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화 2013-04-15
121520 유통 드마리스 황수남 2013-04-15
121519 서비스 큐티플 안가영 2013-04-15
121518 기타 다날.인포허브

처리중

소액결제
김교순 2013-04-15
121517 휴대전화 꾸러기모바일 이희천 2013-04-15
121516 서비스 헤에벨 박유미 2013-04-15
121515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사업부 견유미 2013-04-15
121514 자동차 기아차 이상엽 2013-04-15
121513 서비스 CVSNET(주) 민병창 2013-04-15
1215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상오 2013-04-15
121505 식음료 홈플러스,CJ택배 이윤경 2013-04-15
121497 서비스 콘도닷컴 이강석 2013-04-15
121495 금융 하이투자증권 이윤정 2013-04-15
121494 생활용품 태평양제약 김인희 2013-04-15
121493 기타 CJ대한통운 박보라 2013-04-15
121491 통신 다날 이해인 2013-04-15
121487 유통 대한통운 조현진 2013-04-15
1214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주석 2013-04-15
121481 기타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15
121480 생활용품 위즈위드 이민선 2013-04-15
121479 통신 KT 황소영 2013-04-15
121478 기타 모노바니 최봄 2013-04-15
121477 기타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가격
최미은 2013-04-15
121476 기타 밤스 ley 2013-04-15
121475 기타 메롱샵 황은혜 2013-04-15
121474 자동차 서산 타이어뱅크 박준용 2013-04-15
121473 통신 KT 김난경 2013-04-15
121472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1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0 기타 개인 백혜령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