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4,372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24 기타 가비 송옥주 2013-04-20
1227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승애 2013-04-20
12272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지영 2013-04-20
122721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민재 2013-04-20
122720 생활가전 LG전자 신광철 2013-04-20
122719 서비스 노란 풍선여행사 은유진 2013-04-20
122717 기타 은성공업기계 왕영표 2013-04-20
122716 생활가전 쿠쿠밥솥 박미애 2013-04-20
122715 건설 대원건설 유명녀 2013-04-20
12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영옥 2013-04-20
122713 기타 한아름빨래방 윤민경 2013-04-20
122712 서비스 노란 풍선 은유진 2013-04-20
122711 서비스 극동해운(일산) 장은진 2013-04-20
122710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0
122708 통신 kt 김명자 2013-04-20
122707 생활가전 MMS몰 정서율 2013-04-20
122706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창목 2013-04-20
122704 자동차 한국자동차진단협회 이해중 2013-04-20
122703 휴대전화 필름다 김영진 2013-04-20
122702 건설 kcc건설 경희나 2013-04-20
122701 기타 에이지패키지 나경희 2013-04-20
122700 통신 namatv 임순택 2013-04-20
122699 자동차 오토월드-동원모터스 박진규 2013-04-20
122698 식음료 황궁쟁반짜장 북경관 김효진 2013-04-20
122697 통신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0
122696 기타 110 김미정 2013-04-20
122695 식음료 미성패밀리(주) 이원효 2013-04-20
12269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진빈난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