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석
  • 조회수 : 4,039회
  • 작성일 : 26-06-15 18:06:10

본문

이전부터 항상 의심되는 사항입니다.
메이플키우기 내에 동료뽑기라는게 있습니다.
각 동료레벨별 동료의 등급별 뽑히는 확률이 있습니다.
최근 레벨 11~13까지 총 10000장 넘게 뽑기를 했는데, 레전드리 등급을 총 3장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률은 레벨별로 적습니다.
레벨11은 0.02%
레벨12는 0.03%
레벨13은 0.04%
레벨11~13으로 넘어가는데 총 10000장이상을 뽑게되는데 확률상 최소 4장이상이 나와야하는데 고작3장입니다.(제가 동료가 2장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1개의 동료가 Level.2라 중복 2장이라 레벨업시킨것임)
이뿐만 아니라 무기뽑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만장을 뽑아도 높은등급의 무기가 나오지 않아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같은 길드원들도 슬슬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나온다, 나온다, 라는 기대감으로 계속 구매해서 뽑기를 하는데 나오지도 않습니다.
넥슨 고객센터는 소비자와 전화, 상담 등 연결도 안되게 하고는.. 너무합니다.
작년12월에 그렇게 이슈 있어놓곤 또 의심됩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니 넥슨 모바일게임인 메이플키우기로 조사 부탁 드립니다.
소비자가 대기업과 싸우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문의 하나마나 문제없습니다. 이럴텐데.. 너무 기망행위입니다. 화가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195 생활용품 (주)반디로 김연미 2013-04-23
1231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재라 2013-04-23
123192 기타 나이키 우정희 2013-04-23
123190 유통 브랜드마켓 강서련 2013-04-23
123188 기타 I STYLE 전향숙 2013-04-23
123174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진우 2013-04-23
123173 digital 넥슨 민혜경 2013-04-23
123172 휴대전화 com2us 손성아 2013-04-23
123171 생활용품 한샘 김상기 2013-04-23
123170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홍진 2013-04-23
123168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7 휴대전화 KT 최정윤 2013-04-23
123166 기타 티켓파크 김선영 2013-04-23
123162 서비스 오닥터 권오적 2013-04-23
12315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50 생활용품 gs홈쇼핑 임영희 2013-04-23
123148 기타 CJ오쇼핑-꼬달리 권오경 2013-04-23
123146 통신 KT 장은주 2013-04-23
123144 서비스 롯데관광 정태임 2013-04-23
123136 서비스 aka 이경숙 2013-04-23
123133 자동차 동보모터스 신윤길 2013-04-23
123132 기타 크린스피드 이향미 2013-04-23
123122 서비스 올레뮤직 김태형 2013-04-23
123120 기타 스포츠모아 김유미 2013-04-23
123119 기타 동부화재 이경애 2013-04-23
123118 기타 첼로걸 이진실 2013-04-23
123117 기타 쿠팡 김선영 2013-04-23
123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종영 2013-04-23
123115 생활용품 (주)반디로 김연미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