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4,407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791 서비스 신세계영등포점 김 미란 2013-04-26
123786 서비스 관문주유소 황정열 2013-04-26
123784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정은주 2013-04-26
123782 기타 바우몰(종이모자) 윤양경 2013-04-26
123781 통신 donggas.co 전인영 2013-04-26
123778 생활가전 LG전자 서비스센터 노승환 2013-04-26
123777 생활가전 LG 전자 안홍미 2013-04-26
123776 기타 코에듀 이정이 2013-04-26
123775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74 기타 민짱나라 윤혜신 2013-04-26
1237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육희숙 2013-04-26
123761 생활용품 (주)인투천사 고광일 2013-04-26
123755 해결&감사글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50 생활용품 g마켓 박태선 2013-04-26
123743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6
123741 기타 gs샵 판매자 김선경 2013-04-26
123740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39 기타 듀바코 펫보이 설동익 2013-04-26
123738 기타 BM미디어 박순임 2013-04-26
123737 해결&감사글 (주)화인지에스티 이인호 2013-04-26
123736 서비스 11번가 권현정 2013-04-26
123735 서비스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34 기타 ... 정순국 2013-04-26
123733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2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순국 2013-04-26
123730 기타 중고나라 김지명 2013-04-26
123729 생활용품 네오플램 박수진 2013-04-26
123728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이상휘 2013-04-25
123727 식음료 해태 강경문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