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숙
  • 조회수 : 4,338회
  • 작성일 : 26-06-16 14:35:11

본문

2015년도에 정수기겸용냉장고를 구입했는데 냉장실 음식이 얼어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하니 부품이 없다고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앞에 업계최초로 리니어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 이라고 부착해놓고 정작 안에 있는 부품은 8년보관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되니 새로 사서 쓰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최소한 컴프레서가 10년 무상이니 다른것은 그것보다 더 오래 사용할수 있겠구나 싶어서 구입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소비자를 대상으로 눈속임한거나 다름없습니다 .
대형가전제품을 10년에 한번씩
새제품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서민이 몇명이나 되나요..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만 하는데 처음부터 부품 보유기간을 계산 못하고 판매한 판매자 잘못이지 이부분이
구입한 소비자 잘못인가요?
제품을 판매한 이상 책임을
져야하는데 너무 무책임한 말만 하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 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61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택철 2013-05-01
124612 기타 울산제니스성형외과 윤미정 2013-05-01
124611 통신 sk telink 김명애 2013-05-01
124610 생활용품 모나리자 정향미 2013-05-01
124602 기타 크린토피아 반은아 2013-05-01
124598 digital sk텔레콤 고봉수 2013-05-01
124595 기타 송원콘도 하진철 2013-05-01
124591 생활가전 다본다 백종민 2013-05-01
124588 휴대전화 소액결제-다날 정연재 2013-05-01
124586 서비스 로얄공인중개사무소

처리중

부당거래
한이남 2013-05-01
124584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신희성 2013-05-01
124580 기타 SK텔레콤 소비자 2013-05-01
124579 생활가전 개인 박종락235 2013-05-01
124578 기타 지오다노 정수지 2013-05-01
12457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경태 2013-05-01
124576 기타 대교-차이홍 이혜자 2013-05-01
124575 생활용품 zafa 이원진 2013-05-01
124574 기타 유알지 멍청이 2013-05-01
124573 기타 세일즈스토어 손예지 2013-05-01
124572 기타 하프클럽(인터넷쇼핑 박현하 2013-05-01
124571 휴대전화 SKT텔레콤 고영훈 2013-05-01
124570 휴대전화 대원텔레콤 이황 2013-05-01
124569 휴대전화 대원텔레콤 이황 2013-05-01
124568 생활용품 ishoess 이성수 2013-05-01
124567 휴대전화 넷마블 왕대현 2013-05-01
124566 식음료 왕십리용비네한우곱창 전경애 2013-05-01
124565 통신 주현네트워크 전미녀 2013-05-01
124564 서비스 이천미란다호텔 김서윤 2013-05-01
124563 휴대전화 enjoytong 차경식 2013-05-01
124562 기타 율스 김문진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