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당근택배) ] 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4,878회
  • 작성일 : 26-06-05 08:34:13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194516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0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동민 2013-05-03
125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현 2013-05-03
125060 서비스 대한통운 백미숙 2013-05-03
125057 서비스 나이키 안수 2013-05-03
125056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강미리 2013-05-03
1250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주영 2013-05-03
125054 서비스 문화요리학원 나유진 2013-05-03
125053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52 휴대전화 바나나통신 서은희 2013-05-03
125051 서비스 청운관광 박윤재 2013-05-03
1250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8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47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46 기타 샬롬전기안전(주) 우재호 2013-05-03
125045 생활가전 한신정신용정보 외 최수택 2013-05-03
125044 서비스 북창원통신 심일성 2013-05-03
125043 통신 u플러스 서지혜 2013-05-03
125042 서비스 강원방송 우병용 2013-05-03
125041 통신 다임클럽 이선규 2013-05-03
125040 생활용품 interpark 임재형 2013-05-03
125039 유통 현대택배 김자혜 2013-05-03
125038 서비스 한진택배 정혜수 2013-05-03
125037 휴대전화 cl모바일 소호 2013-05-03
125036 서비스 연수복싱체육관 김혜미 2013-05-03
125035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진수 2013-05-03
125034 금융 인타파크 김지영 2013-05-03
12503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동욱 2013-05-03
125032 기타 티머니 박성민 2013-05-03
125031 생활가전 대성셀틱에너시스 윤주신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