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4,485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5-08
125844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08
125843 휴대전화 엘지유프러스보험 곽전림 2013-05-08
125838 생활용품 라룰 조현철 2013-05-08
125837 기타 에이치에스통신 김종하 2013-05-08
125836 통신 kt 김의선 2013-05-08
125835 기타 우아미가구 김정선 2013-05-08
125834 생활가전 일월 김준호 2013-05-08
125833 통신 케이티 심현섭 2013-05-08
125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센터 임홍균 2013-05-08
125831 기타 랠리스포츠 박찬대 2013-05-08
125829 서비스 zara 이런 2013-05-08
125822 생활용품 맥끌라니 손보금 2013-05-08
125813 생활용품 neotc

처리중

반품
송유미 2013-05-08
125801 기타 안나마리

처리중

문의여!!!
최영선 2013-05-08
125799 통신 씨네365 김정숙 2013-05-08
125796 식음료 이마트 정희정 2013-05-08
125791 생활용품 왓썹 김지웅 2013-05-08
125789 digital 번개장터 가링공쥬 이현경 2013-05-08
125787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8
1257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주(이희자) 2013-05-08
125782 서비스 파란용달 신보영 2013-05-08
125781 통신 KBS수신료 남향미 2013-05-08
125780 생활용품 옥션 박경신 2013-05-08
125778 기타 목동에고이스트 이지현 2013-05-08
125777 기타 조선일보고잔지국 박종균 2013-05-08
12577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훈식 2013-05-08
125775 기타 한진택배 권희숙 2013-05-08
125774 기타 삼성동주민센터 문미현 2013-05-08
125773 서비스 콘도미니움 강필종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