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한 정보와 판매로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정확한 정보와 판매로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진
  • 조회수 : 4,367회
  • 작성일 : 26-06-15 18:58:08

본문

11번가에 4월 26일 lg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했는데 이 제품이 계속 지연되다가 6월13일 설치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6월 18일날 설치가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설치비는 제가 알았는데 배달료가 있다고 해서 혹시 제가 잘못 보고 구매했나 확인해보려고 11번가의 제품 상세정보를 클릭하니 이 제품은 처음부터 3월에서 8월사이는 수도권 외 설치불가 제품이었다고 안내문구가 크게 생겼습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제가 4월26일 제품 구매당시에는 이 문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연 문제로 문자 및 연락을 해도 설치 불가라는 안내는 받은적이 없고요.
지방이다 보니 설치가 지연된다고만 했습니다.
문구가 처음부터 있었으면 저는 지방에 설치 가능한 다른 정상적인 제품을 구매하고 이미 설치가 끝났을겁니다.
에어컨은 1년에 5월에서 8월달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건 지금 소비자를 너무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이 부분의 대한 억울한 부분의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배달료 부과 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05 자동차 기아 공두상 2013-06-03
130504 서비스 오힐스 모인원 2013-06-03
130503 기타 톰앤래빗 한효정 2013-06-03
130502 서비스 LG서비스센터 양미정 2013-06-03
130501 식음료 사슴농장

처리중

사슴피
유영순 2013-06-03
1305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정 2013-06-03
130499 기타 엠제이이미디어 전성표 2013-06-03
130497 금융 AIA생명 이순옥 2013-06-03
13049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아이폰5
이용주 2013-06-03
130495 서비스 원더핏 김지연 2013-06-03
130494 기타 삼우공업사 정철수 2013-06-03
130493 휴대전화 통신골목11st 김유 2013-06-03
130492 자동차 순천삼성자동차대리점 조경하 2013-06-03
130489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88 건설 (주)제이와이앤큐브 손병광 2013-06-03
130487 생활용품 11번가 이미나 2013-06-03
130480 기타 대한통운 고찬석 2013-06-03
130472 금융 AIA생명보험 이순옥 2013-06-03
130471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윤기선 2013-06-03
130448 기타 베스트온 황건주 2013-06-03
130447 기타 러블리핑크 송지연 2013-06-03
130446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미 2013-06-03
130442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1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0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39 기타 경비업체 소우성 2013-06-03
130437 식음료 안성시보건소보건위생 이정아 2013-06-03
130436 기타 현대H몰 배혜영 2013-06-03
130435 기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유현 2013-06-03
130433 기타 인터넷tv 하주영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