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세요 중복게시물 아니고 (택배 2건이 파손되어 따로 올리며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거던요) 운송장, 판매금에 다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이보세요 중복게시물 아니고 (택배 2건이 파손되어 따로 올리며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거던요) 운송장, 판매금에 다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4,917회
  • 작성일 : 26-06-05 09:03:25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1516991&sfl=wr_name%2C1&stx=%EC%9C%A4%EC%A0%95%EC%8B%9D&sop=and&gubun=or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131471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68 기타 인터파크 전제원 2013-06-10
131467 통신 lgU+ 김헌 2013-06-10
131466 기타 조창원 2013-06-10
131465 통신 플레이타운 김진복 2013-06-10
131464 식음료 미즈코리아 정미경 2013-06-10
131463 digital 로지텍코리아 최용순 2013-06-10
131460 서비스 느낌스튜디오 서여진 2013-06-10
131446 자동차 현대차 지광용 2013-06-10
131444 생활용품 백광석 2013-06-10
131443 서비스 한진택배 이승민 2013-06-10
131441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40 생활용품 디즈몰 여선미 2013-06-10
131439 서비스 cns무비

처리중

영화쿠폰
표미진 2013-06-10
131436 기타 현문사 박수연 2013-06-10
131434 휴대전화 센스텔레콤 류선희 2013-06-10
131430 생활용품 공명정대 2013-06-10
131426 휴대전화 건설 문태경 2013-06-10
131425 기타 LUXinital 김승인 2013-06-10
13142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수영 2013-06-10
13142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현주 2013-06-10
131422 기타 아이넷스쿨 정우성 2013-06-10
131421 digital 아이리버 최진호 2013-06-10
131420 기타 컬티즘코리아 이정우 2013-06-10
131419 digital 삼성전자 길선희 2013-06-10
131418 휴대전화 야베스통신 김잔디 2013-06-10
131417 기타 아이넷스쿨 2013-06-10
131416 기타 올재팬 서민구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