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4,245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817 통신 피아솜통상 (니쁜스) 전현희 2025-03-25
1388816 기타 파라곤주차장 성미화 2025-03-25
1388815 유통 롯데홈쇼핑 송민찬 2025-03-25
1388813 생활가전 한샘오큐 강소정 2025-03-25
1388808 식음료 닥터엘라 이정원 2025-03-25
1388805 기타 골프파이브(창원점) 김성규 2025-03-25
138880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배혜진 2025-03-25
1388802 통신 LGU+ 김준우 2025-03-25
1388801 식음료 키즈플랜비오클

처리

환불
정민권 2025-03-25
1388793 식음료 키즈플랜비오클

처리중

주문 취소
정민권 2025-03-25
1388787 통신 주식회사 디엔글로벌 최은정 2025-03-25
1388774 기타 한일의료기 이예영 2025-03-25
1388756 기타 와이앤에이치 윤일순 2025-03-25
138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석 2025-03-25
1388742 유통 쿠팡 최유진 2025-03-25
1388738 생활가전 대성셀틱 권용진 2025-03-25
138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5
138873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민 2025-03-25
1388731 생활가전 아모토탈 이민제 2025-03-25
1388726 건설 포항선우타일 이명선 2025-03-25
1388717 유통 쿠팡 김고은 2025-03-25
1388715 기타 에이치디씨영창(주) 플레이샵

처리중

영상
최주향기 2025-03-25
1388714 자동차 KG모빌리티 창동정비센터 박수영 2025-03-25
1388713 유통 명품엑스 윤태종 2025-03-25
1388708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1388709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1388710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1388711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1388712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1388707 기타 교성이앤티 김민성 2025-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