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_공조기 소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엔지니어링 ] 부실시공_공조기 소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경호
  • 조회수 : 1,320회
  • 작성일 : 26-06-12 10:42:3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7월에 완공 및 입주 시작된 힐스테이트 소사역 부실시공 및 하자에 대해 제보드립니다.

첨부드린 영상과 같이 집 내부에 부저음과 같은 소음이 발생하고있으나 하자 발견후 5개월이 지나도 정확한 원인파악 및 조치가 안되고있습니다.

소음은 주방 후드를 켰을때 발생하며, 하자 접수를 하였으나 하자 담당 부서를 정하는 데만 4개월이 소요되었고 아직도 조치가 되지않았습니다.

주방에서 음식 냄새가 나도 해당 소음으로 두통이 발생함과 아이들(만 5세,6세)에게 안좋은영향있을까 틀지못하고 미세먼지가 많건 적건 창문으로 수시간 열어환기하고있습니다.

하자 발생한것과 더불어 반년동안 원인조차 못찾을정도로 안일한 건설사 대응을 제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최선옥 2026-05-29
1514455 기타 arigareiy 김태영 2026-05-29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1514419 기타 아밀트 조하진 2026-05-29
1514416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이수영 2026-05-29
1514411 기타 아무21 윤지현 2026-05-29
1514404 금융 DB손해보험 진시랑 2026-05-29
15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찬 2026-05-29
1514396 생활용품 유디아이디 전미애 2026-05-29
1514394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석구 2026-05-29
1514383 기타 주식회사 핀프린터 여태화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