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이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설치 이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영
  • 조회수 : 4,931회
  • 작성일 : 26-06-17 15:14:53

본문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16일날에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가입(U+)을 진행하면서 상담원의 권유로 스마트홈(CCTV)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스마트홈 상품에 화재보험(2천만원 한도) 및 도어센서기도 함께 주는 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집에 없을때 방범용으로 좋아 보여서 처음에 가입을 하였고 제품을 택배로 수령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CCTV는 220V에 꼽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였고, 도어센서는 대문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습니다.

실제 사용을 1년정도 하니 쓸모가 없어서 바로 박스 케이스에 처음 상태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였고,


25년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 설치에 관하여 전화상담을 진행하는 중 스마트홈도 이전 설치비가 부과 된다고 고지를 받고, 

쓰지도 않고 박스로 보관중이며, 설치라고 할게 없다. 220V에 꼽기만 하면 되는데 왜 설치비가 필요하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당시 인터넷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갱신을 하면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여 갱신을 진행하였습니다.(실제 이전 설치비 0원)


그러고 스마트홈은 박스로 보관하면서 살았는데, 2026년 6/4일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하였고, 당시 상담사에게 현재 집 주소로 인터넷,스마트홈을 이용중이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상담사에게서 총 이전 설치비 4만얼마 라고 고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홈을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당연히 인터넷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지 당시에 인터넷은 얼마, 스마트홈은 얼마 이런식으로 개별로 이전설치비를 고지 받지는 못 하였습니다)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이 더 많이 발생하여 3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2026 06 16 일자로 3년이 끝나서 해제 신청을 하니, 최근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는 다음달 요금에 부과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설치를 진행한적도 없고, 2년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고, 코드 꼽기만 하면 되는 것도 설치냐고 상담사에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설치 기사님은 이전 설치 당일 인터넷만 딱 설치해주시고 스마트홈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도 않으시고 가셨다고 상담사에게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다면서 원래 전부 이전 설치비가 부과되는 거라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데 


솔직히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도 U+ 날강도들이 

설치 해준적도 없는 제품을 가지고 설치비 라면서 16,000원을 부과하겠다는데, 그냥 16,000원 땅에 버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예외 사례도 없어서 도움 못준다 그러고 완전 양아치 입니다. 제도를 바꾸든가 누가 봐도 너무 아닌거 같은건 예외처리로 문제를 해결해주면되는데 

정말이지 살면서 제가 이런글을 적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돈을 뜯기니 화가 납니다. 

U+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0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화 2025-04-01
1392087 생활가전 LG전자 이호용 2025-04-01
1392084 유통 쿠팡 김경훈 2025-04-01
1392079 생활용품 리린(오늘도 해피어 리린) 김희경 2025-04-01
1392078 유통 쿠팡 조혜정 2025-04-01
1392077 생활용품 아늑

처리중

상품 하자
김유향 2025-04-01
1392076 기타 픽라벨 임태구 2025-04-01
1392075 유통 무신사

처리중

배송
김승배 2025-04-01
1392074 항공·여행 티스케너 육근준 2025-04-01
1392073 기타 sns 관리 대행업체 김현승 2025-04-01
1392070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바몰 김시원 2025-04-01
1392069 생활용품 오뉴데이

처리중

상품불량
정아향 2025-04-01
1392067 생활용품 여신제이 https://yeosinj.com/ 정유진 2025-04-01
1392063 항공·여행 티켓베이 김혜진 2025-04-01
1392059 자동차 폭스바겐 정현철 2025-04-01
1392057 유통 그린푸드마켓 노진선 2025-04-01
1392049 기타 골든쥬얼리 이민희 2025-04-01
1392047 기타 기아스포츠센터 수영장 김민옥 2025-04-01
1392044 생활용품 삼익가구 진효정 2025-04-01
1392042 식음료 이디야커피 모라동점 민지 2025-04-01
1392035 통신 애플 김향순 2025-04-01
1392034 금융 삼성카드 권택용 2025-04-01
1392033 생활용품 Wavia 신동윤 2025-04-01
1392032 기타 미사세탁 김민아 2025-04-01
1392031 생활용품 사사가구 홍성혜 2025-04-01
1392028 기타 주)더블유케어 렌탈센터> 비아지오 전기 자전거 임영철 2025-04-01
1392024 생활가전 QCY 중국산워치 2025-04-01
1392023 생활용품 러브그램 ( 상호명:원트유패션,대표:윤순우) 정지원 2025-04-01
1392021 기타 호텔위드 우가을 2025-04-01
1392020 식음료 맑은숨 김성진 202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