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4,083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656 금융 현대해상 조근준 2025-04-08
1394655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처리중

As비용
남은선 2025-04-08
1394654 유통 크림(KREAM) 박지원 2025-04-08
1394653 유통 레트로 리멤버 김종수 2025-04-08
1394652 생활용품 더클로젯 최세나 2025-04-08
1394616 생활가전 더존공기 정주희 2025-04-08
1394605 서비스 청소업체 원소연 2025-04-08
1394604 식음료 동원F&B 정희석 2025-04-07
1394600 생활가전 알록 김지아 2025-04-07
1394599 유통 쿠팡 김진우 2025-04-07
1394591 생활가전 창홍 윤수빈 2025-04-07
1394590 기타 우리엄마홈케어

처리중

입주청수
김기리 2025-04-07
1394589 유통 G마켓 유진국 2025-04-07
1394588 자동차 KG모빌리티 김현욱 2025-04-07
1394587 기타 네이버 스토어팜 잉앙문구 김나린 2025-04-07
1394572 유통 제로마켓 박서진 2025-04-07
139457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병정 2025-04-07
1394568 유통 지그재그 이행진 2025-04-07
1394565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노블 (썬샤인위드미)

처리중

환불처리
김하송 2025-04-07
1394564 기타 에이치엘사이언스알파CD원핏제로파우더

처리중

반품회피
최창국 2025-04-07
1394563 생활가전 싱크리더 최혁준 2025-04-07
1394562 유통 크몽 임준호 2025-04-07
1394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7
1394558 생활용품 여울마켓 정단비 2025-04-07
1394556 건설 이건창호 정준 2025-04-07
1394554 기타 DY PET 김지섭 2025-04-07
1394553 기타 시선성형외과의원 김소담 2025-04-07
1394552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옥 2025-04-07
1394545 생활용품 파메스테틱 정기희 2025-04-07
1394544 서비스 우체국택배 고다혜 2025-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