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이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설치 이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영
  • 조회수 : 4,782회
  • 작성일 : 26-06-17 15:14:53

본문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16일날에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가입(U+)을 진행하면서 상담원의 권유로 스마트홈(CCTV)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스마트홈 상품에 화재보험(2천만원 한도) 및 도어센서기도 함께 주는 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집에 없을때 방범용으로 좋아 보여서 처음에 가입을 하였고 제품을 택배로 수령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CCTV는 220V에 꼽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였고, 도어센서는 대문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습니다.

실제 사용을 1년정도 하니 쓸모가 없어서 바로 박스 케이스에 처음 상태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였고,


25년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 설치에 관하여 전화상담을 진행하는 중 스마트홈도 이전 설치비가 부과 된다고 고지를 받고, 

쓰지도 않고 박스로 보관중이며, 설치라고 할게 없다. 220V에 꼽기만 하면 되는데 왜 설치비가 필요하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당시 인터넷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갱신을 하면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여 갱신을 진행하였습니다.(실제 이전 설치비 0원)


그러고 스마트홈은 박스로 보관하면서 살았는데, 2026년 6/4일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하였고, 당시 상담사에게 현재 집 주소로 인터넷,스마트홈을 이용중이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상담사에게서 총 이전 설치비 4만얼마 라고 고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홈을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당연히 인터넷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지 당시에 인터넷은 얼마, 스마트홈은 얼마 이런식으로 개별로 이전설치비를 고지 받지는 못 하였습니다)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이 더 많이 발생하여 3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2026 06 16 일자로 3년이 끝나서 해제 신청을 하니, 최근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는 다음달 요금에 부과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설치를 진행한적도 없고, 2년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고, 코드 꼽기만 하면 되는 것도 설치냐고 상담사에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설치 기사님은 이전 설치 당일 인터넷만 딱 설치해주시고 스마트홈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도 않으시고 가셨다고 상담사에게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다면서 원래 전부 이전 설치비가 부과되는 거라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데 


솔직히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도 U+ 날강도들이 

설치 해준적도 없는 제품을 가지고 설치비 라면서 16,000원을 부과하겠다는데, 그냥 16,000원 땅에 버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예외 사례도 없어서 도움 못준다 그러고 완전 양아치 입니다. 제도를 바꾸든가 누가 봐도 너무 아닌거 같은건 예외처리로 문제를 해결해주면되는데 

정말이지 살면서 제가 이런글을 적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돈을 뜯기니 화가 납니다. 

U+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848 기타 쿠팡고객센터 김혜진 2025-04-12
1396847 기타 대구 M스타하우스 웨딩홀 김윤성 2025-04-12
1396846 서비스 서울시드론비행교육원 정병재 2025-04-12
1396845 건설 반디자인 박지우 2025-04-12
1396844 통신 KT M모바일 김서인 2025-04-12
1396843 기타 회기동 삼양세탁소 신은선 2025-04-12
1396842 유통 KREAM(크림) 이주한 2025-04-12
1396841 식음료 청정의과수원 이기훈 2025-04-12
1396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39 기타 블랑 윤수미 2025-04-12
1396837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딩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2
1396833 유통 쿠팡 문성재 2025-04-12
1396831 식음료 김순길 2025-04-12
1396830 생활가전 쿠팡 황영애 2025-04-12
1396829 유통 네이버쇼핑 주보왕 2025-04-12
1396828 생활용품 아디다스 정하나 2025-04-12
1396827 통신 KT 차예원 2025-04-12
1396826 식음료 춘리마라탕 대신점 우유정 2025-04-12
1396825 기타 필동주유소 하상백 2025-04-12
1396824 항공·여행 여행사 트립닷컴 환불수수료 서아은 2025-04-12
13968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성철 2025-04-12
1396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21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김민재 2025-04-12
1396820 기타 코레일 한주현 2025-04-12
1396819 기타 더리텐(청주점) 김민재 2025-04-12
1396818 기타 삼정건설기계 코벨코 굴착기 김정한 2025-04-12
1396817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처리중

고래유충
김민재 2025-04-12
1396816 서비스 네이버 음악 서비스 VIBE 여주흥 2025-04-12
1396815 유통 G마켓 고영찬 2025-04-12
1396814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 이연우 2025-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