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4,031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116 기타 파크존 이효상 2025-04-13
1397115 유통 쿠팡 박선연 2025-04-13
13971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1397113 유통 송이마켓 양선철 2025-04-13
1397112 기타 휘트니스 트렌드 원당점

처리

PT
김호진 2025-04-13
1397111 통신 hcn 새로넷방송 조영석 2025-04-13
1397110 기타 오닉스 전효연 2025-04-13
1397109 기타 리치렌트카 이창곤 2025-04-13
1397108 기타 쉐어풀 박광욱 2025-04-13
1397107 기타 고려스파랜드 조미영 2025-04-13
1397106 유통 테무 강호철 2025-04-13
1397105 기타 러브스토리아 임대웅 2025-04-13
1397104 자동차 건아렌트카 성재구 2025-04-13
1397103 금융 KB손해보험 안혜령 2025-04-13
1397102 기타 한국홈케어 박은지 2025-04-13
1397101 유통 굿즈컨테이너 임동일 2025-04-13
1397100 기타 휘트니스 트렌드 원당점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3
1397099 생활용품 (주)이앰 이경섭 2025-04-13
1397098 식음료 서울우유 정경애 2025-04-13
1397097 기타 베스트로또

처리중

환불
이숙영 2025-04-13
1397094 식음료 송도 아리아리랑 윤녹웅 2025-04-13
1397093 유통 쿠팡 달빛정원 함윤숙 2025-04-13
1397092 항공·여행 배달의 지안나 2025-04-13
13970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성현 2025-04-13
1397086 기타 일신케미컬 허창민 2025-04-13
1397085 기타 베리몽드 변혜원 2025-04-13
1397076 통신 KT 박광원 2025-04-13
1397074 기타 인터넷잔디판매업체 박재섭 2025-04-13
1397073 기타 동촌GC 박상우 2025-04-13
1397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