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지연으로 인한 ktx 환승불가로 취소수수료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RT고속열차 ] 열차지연으로 인한 ktx 환승불가로 취소수수료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용
  • 조회수 : 800회
  • 작성일 : 26-06-17 10:15:20

본문

파일 첨부시와같이
6월13일 0647분 동탄에서 출발하는 srt를 타고 오송역에서 0716분 ktx로 환승해서 익산으로 출근을 합니다.(3교대 근무)
당일 srt가 연착을 15분가량 해서 후발 출발하는 ktx가 먼저 오송역을 지나쳐갔고, 관련해서 ktx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었습니다
오송역에서 내리면서 열차 승무원이 이런경우 100% 환급처리를 해준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막상 취소를 할때 기차가 출발 후 반환되는 수수료를 부과받았습니다.(3600원)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매번 srt를 타면서 반환시 정당하다면 수수료를 당연시 냈지만 srt측에서 연착으로 인한 손실은 고객에게만 떠넘기는 행실이 매우 불편해 srt고객센터에 접수를 했지만(2회)
10분내에 고속열차이고, 각각 주체가 다른 열차이므로 환불이 안된다는 원론적인 아주 형식적인 답변만 내놓고 있습니다.
당연히 후속열차가 뒤늦게 따라간다 생각하고 있기에 환승을 하는거고 연착을 해서 그 열차가 먼저 지나가서 환승을 못했다면 그에 따른 최소한의 도리는 지켜야 하는거 아닐까 해서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1514934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