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4,174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45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식품파손
이지은 2025-05-16
1409453 항공·여행 경기고속 김동현 2025-05-16
1409450 식음료 친정아빠 송수민 2025-05-16
1409445 서비스 정상간호학원 곽문정 2025-05-16
1409440 생활용품 coody

처리중

a/s
홍세라 2025-05-16
1409437 기타 업체

처리중

써비스
장혜진 2025-05-16
1409436 기타 리쥬란코스메틱 김수미 2025-05-16
1409432 생활용품 모드픽 (상호명:마이도쿄) 봉재근 2025-05-16
1409431 통신 LGU+

처리중

명의도용
김기덕 2025-05-16
1409429 기타 보넬라 이민정 2025-05-16
1409425 기타 구글 google 백지오 2025-05-16
1409421 생활가전 아이닉 김경아 2025-05-16
1409417 생활가전 하츠(HAATZ) 박명진 2025-05-16
140941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원수 2025-05-16
140941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연 2025-05-16
1409409 유통 카카오쇼핑 방기호 2025-05-16
1409406 생활용품 디올 주민경 2025-05-16
1409403 유통 카카오쇼핑 방기호 2025-05-16
1409402 생활용품 에이블리 내 “마켓걸즈” 정영원 2025-05-16
14093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390 항공·여행 아고다 문현태 2025-05-16
1409388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김윤영 2025-05-16
1409384 자동차 제일모빌 캠핑카 김필수 2025-05-16
1409370 서비스 탑크래스에듀아이 정미란 2025-05-16
1409371 유통 번개장터 조용덕 2025-05-16
1409369 서비스 (주)탑클래스에듀아이 허혜린 2025-05-16
1409363 기타 중고나라 김찬우 2025-05-16
1409356 자동차 자동차복원업체 석대진 2025-05-16
1409353 기타 카카오T모빌리티 안석태 2025-05-16
14093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