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부품이 없다고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숙
  • 조회수 : 4,195회
  • 작성일 : 26-06-16 14:35:11

본문

2015년도에 정수기겸용냉장고를 구입했는데 냉장실 음식이 얼어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하니 부품이 없다고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앞에 업계최초로 리니어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 이라고 부착해놓고 정작 안에 있는 부품은 8년보관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되니 새로 사서 쓰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최소한 컴프레서가 10년 무상이니 다른것은 그것보다 더 오래 사용할수 있겠구나 싶어서 구입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소비자를 대상으로 눈속임한거나 다름없습니다 .
대형가전제품을 10년에 한번씩
새제품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서민이 몇명이나 되나요..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만 하는데 처음부터 부품 보유기간을 계산 못하고 판매한 판매자 잘못이지 이부분이
구입한 소비자 잘못인가요?
제품을 판매한 이상 책임을
져야하는데 너무 무책임한 말만 하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 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642 유통 원모먼트 이강현 2025-05-16
1409641 통신 SK텔레콤 주식회사유성공영 대표 이수철 2025-05-16
1409640 생활가전 세상담기 이미영 2025-05-16
1409639 생활용품 (주)더블유컨셉코리아/ 김기영 2025-05-16
140963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홍정모 2025-05-16
140963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윤 2025-05-16
1409630 기타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 유선필 2025-05-16
1409629 기타 핸드폰 [ 플레이 스토어 ] 최 창선 2025-05-16
1409628 유통 쉬인 빅단비 2025-05-16
1409626 식음료 의성흑마늘영농조합법인 김현우 2025-05-16
1409625 유통 KREAM 이규한 2025-05-16
1409624 기타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21 유통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22 유통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23 유통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18 유통 오늘의집

처리중

제품 a/s
김문희 2025-05-16
1409619 유통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20 유통 오늘의집 김문희 2025-05-16
1409617 생활가전 라익미리빙 구본후 2025-05-16
1409616 식음료 CJ제일제당 이상광 2025-05-16
1409615 식음료 티디에프코리아 한승훈 2025-05-16
1409614 유통 네이버스토아 싸다직구 마을 함은선(오세중) 2025-05-16
1409613 기타 11번가 조해영 2025-05-16
1409612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지 2025-05-16
14096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609 기타 유어펫일산본점 임용균 2025-05-16
1409608 기타 공투렙타일 강보승 2025-05-16
1409607 통신 KT 전가람 2025-05-16
1409606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강동석 2025-05-16
1409600 식음료 추후확인 한승훈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