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돈
  • 조회수 : 3,669회
  • 작성일 : 26-06-16 17:29:2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서울지역번호 (02)6948-8203으로 미납안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금액은 얼마안되지만(13,380원) 3개월 미납되었다고 계좌번호랑 카드가능 이라는 짧은 문자였어요.

그런데 저는 LG헬로비전을 쓰고있지 않아서 스팸인가 했어요.

혹시나 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해보니 3년전 이사오기전 살던 집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하네요.

이사한지 2년지나 3년째 되었는데 무슨  직전 3개월 요금이 미납이라는건지 상담원 직원분은 해지처리가 안되었다고 내어야 된다는 말만 계속하네요.


먼저 해지처리해달라고 하니 부서로 연결해준다고 기다렸는데 연결도 안되고 전화번호를 몇번이나 남겨둬도 연락은 안오고  문자만 계속 돈내라고 ..

참 일방적이고 억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2년이 지나  이제와서 3개월이 연체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같이 쓰던 통신사는 해지가 되었는데 이제와서 아직 사용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일방적 통보, 해지처리나 고객불만등 처리엔 아주 불편한 부분등

시정 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467 유통 네이버쇼핑 유월엔 신예지 2025-05-21
1411461 통신 SK텔레콤 정명진 2025-05-21
1411459 통신 킹튜브 조병관 2025-05-21
14114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455 생활가전 LG전자 이소희 2025-05-21
1411454 생활용품 weekhi 김완중 2025-05-21
1411452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미성 2025-05-21
1411451 기타 돈버는영어 스피킹맥스 남윤승 2025-05-21
1411450 서비스 별내 도지 휘트니스 회원권 이지현 2025-05-21
1411446 기타 메이드영성형외과 전영선 2025-05-21
1411443 통신 KT 김대근 2025-05-21
1411441 통신 SK텔레콤 이상균 2025-05-21
1411434 기타 프립 이경선 2025-05-21
1411433 통신 LGU+ 유지원 2025-05-21
1411432 생활가전 오버더 이진희 2025-05-21
1411431 금융 한화생명 이준희 2025-05-21
1411429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훈 2025-05-21
1411426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이대령 2025-05-21
1411425 생활용품 엔보이비젼 함미행 2025-05-21
1411423 기타 행복한 우리집1

처리중

한불 거부
김찬호 2025-05-21
1411422 생활용품 아이다큐(더모즈) 김민준 2025-05-21
1411421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동철 2025-05-21
1411419 휴대전화 비트엠 이병욱 2025-05-21
14114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액정파손
김평수 2025-05-21
1411415 기타 다이트한의원수원점 김윤희 2025-05-21
1411405 유통 산지농수산보령 지정희 2025-05-21
1411404 항공·여행 (주)온라인투어 엄미정 2025-05-21
1411402 통신 LGU+ 박현빈 2025-05-21
1411400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종훈 2025-05-21
1411401 기타 주)핵토파이낸셜 김용대정소라 2025-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