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5,131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846 생활용품 제이에스코리아 셰퍼 냄비

처리중

연마제
이지윤 2025-05-27
1413845 식음료 김밥매니아 남촌점 조미영 2025-05-27
1413844 생활용품 팬즈라이크(팬라이트) 김하비 2025-05-27
1413843 기타 주식회사 번아트 김희원 2025-05-27
1413842 기타 런드리24 고도훈 2025-05-27
1413841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인혜 2025-05-27
1413840 식음료 청주 한국마트 금천점 임계숙 2025-05-27
1413839 서비스 주식회스 이씨앤교육(ECN Education Co.Ltd) 조혜원 2025-05-27
1413838 유통 쿠팡 황서원 2025-05-27
1413837 기타 지쿠(Gcoo) 위영우 2025-05-27
1413836 기타 월드크리닝 대전자운점 신은서 2025-05-27
1413835 금융 영진에셋 박혜연 2025-05-27
1413834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박종현 2025-05-27
1413833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예약한적 없는 내용이 계속 … 2025-05-27
1413832 생활가전 티오더 김숙경 2025-05-27
1413831 항공·여행 패스오더 김서윤 2025-05-27
1413830 서비스 zempot_윈조이게임 WPL 홍성현 2025-05-27
1413829 기타 ADT 캡스 이성웅 2025-05-27
141382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오현 2025-05-27
1413827 항공·여행 야놀자 이영종 2025-05-27
1413826 항공·여행 아고다 CHOI YOUNGCHAE 2025-05-27
1413825 통신 리얼농장 이진형 2025-05-27
1413824 식음료 신사반점

처리중

표기 오류
Dldldl 2025-05-27
1413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7
1413822 생활가전 컴닥터 김우정 2025-05-27
1413821 생활가전 큐빅스전자 박재현 2025-05-27
1413820 생활용품 보루네오 쇼파 장순희 2025-05-27
1413819 생활가전 미코하임(경기도 포천시) 김한진 2025-05-27
1413818 기타 BNK 캐피탈 송조이ㅜ 2025-05-27
1413817 항공·여행 아고다 이하나 2025-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