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5,102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519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차희 2025-05-28
1414517 유통 네이버쇼핑 박주연 2025-05-28
14145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8
1414514 금융 나이스 장동규 2025-05-28
1414513 기타 강원도원주시 관설안길 19-6,102호 씨티엔테크 김황림 장윤덕 2025-05-28
1414511 기타 주식회사에스디엘어이치 고순례 2025-05-28
1414505 기타 무인양품 가구 최형우 2025-05-28
1414504 기타 로렌텍 박진주 2025-05-28
1414500 기타 중앙로 280 번길 24 1층 꽃집 프롬윤플라워 정세은 2025-05-28
1414498 식음료 월간푸드 오수지 2025-05-28
1414497 식음료 마켓컬리 김승민 2025-05-28
1414496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처리중

환불지연
정아름 2025-05-28
1414492 유통 다온푸드 조상진 2025-05-28
1414485 유통 현대샵

처리중

교환불가
주세상 2025-05-28
1414477 항공·여행 아고다 주하은 2025-05-28
1414476 기타 인스타그램으로 각종 고급브랜드 레플리카 유통판매 차솔빈 2025-05-28
1414474 항공·여행 쿠팡 김건우 2025-05-28
1414473 생활용품 노엘리안디자인 장기영 2025-05-28
1414468 유통 쿠팡 이화순 2025-05-28
1414466 생활용품 한섬 -타임

처리중

가죽 이염
임정금 2025-05-28
1414464 생활용품 에이슬 조윤서 2025-05-28
1414463 유통 굿웨어몰 김신자 2025-05-28
14144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8
1414460 식음료 주 의성흑바늘 발효액 손현규 2025-05-28
1414459 자동차 렉서스 허재완 2025-05-28
1414457 생활가전 충전돼지 이영기 2025-05-28
1414455 생활가전 다이슨 한인숙 2025-05-28
141445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승식 2025-05-28
141445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정지민 2025-05-28
1414450 기타 도울씨엔에이(도울인쇄) 박상익 2025-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