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3,882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434 생활용품 한샘 김은희 2025-05-30
1415431 서비스 메이튼 선정빈 2025-05-30
1415430 생활가전 아이정 주식회사 손우빈 2025-05-30
1415424 기타 MODU solution 고선희 2025-05-30
1415423 기타 세스코 윤나영 2025-05-30
1415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관 2025-05-30
1415421 통신 Google 왕진희 2025-05-30
1415420 생활용품 왕고래베이프

처리중

반품문제
김주환 2025-05-30
1415419 금융 흥국화재 양희철 2025-05-30
1415418 생활가전 코웨이 창하상회,윤영철 2025-05-30
1415415 생활용품 칼로리바 다이어트 서현재 2025-05-30
1415412 생활용품 유니맥스 윤미란 2025-05-30
1415406 서비스 아트앤하트 호반5단지 미술교습소 김명선 2025-05-30
14154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인섭 2025-05-30
1415402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문제
한송이 2025-05-30
1415401 자동차 아우디 이낙기 2025-05-30
1415400 생활용품 나인그랩 한송이 2025-05-30
1415399 유통 저스트원 김은정 2025-05-30
1415398 기타 스카이데일리 허영희 2025-05-30
1415397 통신 LGU+ 정희진 2025-05-30
1415396 기타 데상트ᆢ먼싱웨어

처리중

탈색
최영애 2025-05-30
1415389 유통 베리맥스 김다은 2025-05-30
1415387 생활용품 조이조이 지윤미 2025-05-30
1415384 유통 산지농산보령 노선옥 2025-05-30
1415383 유통 린디꾸뛰르 유화영 2025-05-30
1415378 식음료 쿠팡

처리중

회수환불
김은희 2025-05-30
1415374 통신 SK브로드밴드 고창곤 2025-05-30
1415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30
1415371 서비스 아일랜드유(웨딩업체) 이상지 2025-05-30
1415370 유통 네이버쇼핑 박민수 2025-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