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4,421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598 식음료 gs25 강민진 2025-06-03
1416597 기타 아이디헤어 목동동점 조국상 2025-06-03
1416596 생활가전 싱크미 아아아 2025-06-03
1416595 유통 롯데아웃렛 기흥점 bluedog 김경호 2025-06-03
1416594 항공·여행 요기요때 양석명 2025-06-03
1416593 항공·여행 여기어때 양석명 2025-06-03
1416592 식음료 람브레타커피

처리중

커피대금
이성희 2025-06-03
1416591 유통 https://wowssa.co.kr/ 고광진 2025-06-03
1416590 생활용품 땡큐 송은아 2025-06-03
14165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3
1416588 기타 온리프성형외과의원 남수영 2025-06-03
1416586 기타 배달의민족 김민준 2025-06-03
1416584 기타 다이트 한의원 대구점 김지은 2025-06-03
141658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03
1416571 기타 케이엔피이사스토리

처리중

이사업체
홍이현 2025-06-03
1416562 서비스 주식회사 리뷰노트 최현호 2025-06-03
1416555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윤주 2025-06-03
1416551 생활용품 나이키 이준구 2025-06-03
141654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연 2025-06-03
1416544 유통 나이키코리아 심규환 2025-06-03
1416535 유통 다이먼트 이지혜 2025-06-03
141652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민 2025-06-03
1416522 식음료 일미농수산 정영이 2025-06-03
1416515 유통 쿠팡 최리아 2025-06-03
1416514 유통 브리즈문스토어 BreezeMoon Store https://a.aliexpress.com/_oop7Bm8 노규한 2025-06-03
141651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연 2025-06-03
1416512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액정교체
김연우 2025-06-03
1416510 식음료 오리온 김민진 2025-06-03
14165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3
1416508 유통 브리즈문스토어 BreezeMoon Store https://a.aliexpress.com/_oop7Bm8 노규한 2025-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