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3,552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424 식음료 아모레퍼서픽 김유림 2025-06-10
1419425 식음료 아모레퍼서픽 김유림 2025-06-10
1419423 식음료 아모레퍼서픽 김유림 2025-06-10
1419422 식음료 아모레퍼서픽 김유림 2025-06-10
1419421 기타 주식회사 나모소프트 서승완 2025-06-10
1419419 유통 yes24 조윤호 2025-06-10
1419418 기타 김미숙 웨딩 주혜미 2025-06-10
141941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규 2025-06-10
141941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규 2025-06-10
1419410 식음료 마켓컬리 모희정 2025-06-10
1419408 식음료 청호나이스 정수기 최선옥 2025-06-10
1419405 생활용품 (주)십사일동안 /칼로 김다영 2025-06-10
1419404 자동차 KG모빌리티 이경미 2025-06-10
1419403 자동차 폭스바겐 이미순 2025-06-10
141940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준호 2025-06-10
1419397 기타 부킹닷컴

처리중

숙박비
김해정 2025-06-10
1419395 생활가전 쿠진아트 김근희 2025-06-10
1419394 생활용품 러브그램 최고은 2025-06-10
141939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조수희 2025-06-10
1419391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조수희 2025-06-10
1419389 유통 크림 주식회사 배원혁 2025-06-10
1419386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허위광고
최향숙 2025-06-10
1419387 생활용품 gs25 김정호 2025-06-10
14193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376 기타 알톤스포츠 김경민 2025-06-10
1419368 생활용품 쿠팡 김상조 2025-06-10
1419362 생활용품 쿠팡 김상조 2025-06-10
1419341 생활용품 해피아울렛 백재우 2025-06-10
1419337 기타 마이크로프로텍트 박동영 2025-06-10
1419331 식음료 정화식품 신효진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