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물류 ] 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나
  • 조회수 : 4,050회
  • 작성일 : 26-06-12 10:43: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풀리오 라는 곳에 안마기 as를문의 했습니다,

처음엔 풀리오 고객센터 에서는 보증금 반환식으로 새걸로 교체가 된다고 하셧고 우성물류라는곳에 링크를 주시며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중 제가  수수료 500원을  안넣고 처음에 15만원을 입금했지만 (제가 못본 잘못)

그 다음부터는 에러를 풀어야 한다며 계속 계속 수수료 포함 입금을 하라면서 총 720만원까지 계속 계속 넣었습니다.

돈이 없어 못 넣겟다고 했더니 도은 시스템에 묶여있어 누구도 못가져요 라고 하며 

게속 계속 또 돈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곳의 시스템과 문제점을 풀리오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사과만 하면서 반환은 꼭 될꺼라고 하시기만하고 조치는 따로 없으셧습니다.

결국은 돈을 더 넣어야지만 뺄수있는 이업체의 시스템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뺀다고 말씀하는 이 업체와 고객센터 두개를 다 고발 하려고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계속해서 추가입금 요구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408 서비스 블루홀 백승현 2025-06-13
1421407 통신 LGU+ 김용범 2025-06-13
1421406 기타 뮬리안

처리중

고객센터
백재연 2025-06-13
1421405 기타 대원고속 공항버스 김예나 2025-06-13
1421404 금융 메리츠화재 신경수 2025-06-13
1421403 유통 이쁘자나 의 포레브 김미경 2025-06-13
1421397 기타 (주)고일 02-2271-0030

처리중

반품거부
김성훈 2025-06-13
1421391 생활용품 LF 윤기환 2025-06-13
1421383 기타 쿠팡 스노우센터 박세원 2025-06-13
1421382 생활용품 LF 윤기환 2025-06-13
1421381 통신 KT 박상균 2025-06-13
1421380 유통 브리드킴엘 김은덕 2025-06-13
1421379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미 2025-06-13
1421378 생활용품 중고샵 이종한 2025-06-13
1421377 유통 신난데이 정경혜 2025-06-13
1421369 생활가전 스테나 안희선 2025-06-13
1421366 유통 쿠팡 정다겸 2025-06-13
1421363 생활용품 쿠팡 - 유니크코코 김윤선 2025-06-13
1421361 기타 까르띠에,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강사예나 2025-06-13
1421360 서비스 하나에듀케이션 김지은 2025-06-13
1421359 기타 coolhotnam 고장근 2025-06-13
1421358 생활가전 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
문원준 2025-06-13
1421357 식음료 쿠팡이츠 이헌주 2025-06-13
142135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보라 2025-06-13
14213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3
1421354 기타 한국원예종묘 박신록 2025-06-13
1421353 유통 클리어디어 최은지 2025-06-13
1421352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김현미 2025-06-13
1421351 유통 오늘의집 정혜경 2025-06-13
142135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민 2025-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