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파손으로 인한건데 택배사에서 알아보지도 않고 배상처리를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업체 파손으로 인한건데 택배사에서 알아보지도 않고 배상처리를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영
  • 조회수 : 4,028회
  • 작성일 : 26-06-15 12:08:24

본문

금요일에 택배를 꼼꼼히 포장하고 완충재까지 넣어 한후

받을분한테 사진도 넘기고 배송을 했는데

갑자기 토요일에 받으신분이 모서리 부분이 깨져 있다고 사진이 옴

택배측에 문의 했더니 박스외관이 멀쩡해서 자기들 잘못 아니라고 우김

근데 박스를 던지거나 충격이 가해지지 않으면 절대 저렇게 깨질수가 없음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004 유통 아엠홈 양민경 2025-06-15
1421999 식음료 씨유펫(무인점) 박수진 2025-06-15
14219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990 유통 gaemigul 양왕환 2025-06-15
1421989 생활용품 파르티멘토우먼 이준언 2025-06-15
1421986 항공·여행 피크타임 박채린 2025-06-15
1421977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5
1421921 항공·여행 하나투어 권보경 2025-06-15
1421913 항공·여행 하나투어 권보경 2025-06-15
1421901 유통 쿠팡 김수미 2025-06-15
14218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888 기타 adobe 김태현 2025-06-15
1421882 생활용품 세탁소 한상용 2025-06-15
1421853 생활용품 세계바이어스트레이드 이진영 2025-06-15
14218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848 기타 쿠팡 김동훈 2025-06-15
1421846 기타 소원당 천신대작 홍영서 2025-06-15
1421838 기타 소원당 천신대작 홍영서 2025-06-15
14217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아 2025-06-15
1421795 생활용품 https://wowssa.co.kr/all_search.php?search_action=search&search_word=CP&image.x=19&image.y=23

처리중

환불 불응
김동진 2025-06-15
1421792 통신 공주 신관동에 있는 공주폰 양효정 2025-06-15
1421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전영은 2025-06-15
1421788 식음료 오뚜기 윤선춘 2025-06-14
1421787 유통 잘모름 방지연 2025-06-14
1421786 통신 KT 원혜영 2025-06-14
1421785 유통 소르 김시우 2025-06-14
1421784 생활용품 (주)위즈컴퍼니 이지연 2025-06-14
1421782 기타 싸다구마켓 정대주 2025-06-14
1421781 기타 용암동 휴 헬스장 김미란 2025-06-14
1421778 기타 동두천 크림피트니스 장윤혁 2025-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