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3,821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408 유통 쉬즈홈 엄소현 2025-06-16
1422409 유통 쉬즈홈 엄소현 2025-06-16
1422405 기타 Melon (멜론) 황재성 2025-06-16
142240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박도화 2025-06-16
1422403 식음료 부산 CU개금진산점 박성준 2025-06-16
1422402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재 2025-06-16
1422401 식음료 오뚜기 이현진 2025-06-16
1422399 기타 3.3환급 고웅석 2025-06-16
1422398 유통 11번가 김경순 2025-06-16
142239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정임 2025-06-16
1422393 유통 길림 메이플 시티 김지미 2025-06-16
14223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미림 2025-06-16
1422391 휴대전화 천안 아이폰수리서비스 센터 119 김찬중 2025-06-16
1422388 서비스 패스트 캠퍼스 김훈형/김현지 2025-06-16
14223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386 기타 힘내라농가 유순애 2025-06-16
1422387 생활가전 파고파고가구짱 김인선 2025-06-16
1422383 서비스 gs 반값택배 임정선 2025-06-16
1422382 기타 아이파킹 정새봄 2025-06-16
1422378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열 2025-06-16
1422372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병욱 2025-06-16
1422367 항공·여행 티몬 윤정하 2025-06-16
1422365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강동우 2025-06-16
1422364 생활용품 블링블링 한석숙 2025-06-16
1422363 항공·여행 마이오티티 송민서 2025-06-16
1422362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송기욱 2025-06-16
1422359 서비스 스피킹맥스 함근회 2025-06-16
1422358 생활용품 소르(sor) 김완택 2025-06-16
1422357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현주 2025-06-16
14223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