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3,727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768 통신 KT 임혜진 2025-06-23
1425767 생활용품 운동에 빠지다 X 김효희 2025-06-23
1425766 기타 아크로 원 오지원 2025-06-23
1425765 유통 G마켓 한봉환 2025-06-23
1425764 서비스 스타음향 김재록 2025-06-23
14257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함원주 2025-06-23
1425762 기타 주식회사 아웃팅

처리중

허위 광고
박찬휘 2025-06-23
14257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760 식음료 피코크 서정아 2025-06-23
1425759 기타 오케이캐쉬백 박수민 2025-06-23
1425758 기타 네이버쇼핑 (주)한국씨엔에스팜 (주)비피바이오 표영철 2025-06-23
1425754 항공·여행 아고다 양지선 2025-06-23
1425753 생활용품 듀얼라이프

처리중

환불
오송민 2025-06-23
1425744 항공·여행 런드리고

처리중

세탁 어플
윤수진 2025-06-23
1425740 생활가전 중공제품

처리중

사기제품
이현우 2025-06-23
1425739 생활가전 주승리페어

처리중

임의 처분
구태진 2025-06-23
1425738 기타 개인 우이슬 2025-06-23
1425737 기타 용인 세브란스병원 권순동 2025-06-23
1425727 식음료 수부해 이원희 2025-06-23
1425728 유통 오늘의집 주미선 2025-06-23
1425725 기타 전국택시 공제조합 권지미 2025-06-23
142572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정민 2025-06-23
1425721 생활용품 안전지대 코리아 신성현 2025-06-23
1425717 생활용품 엠스타일 김해인 2025-06-23
14257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손성수 2025-06-23
1425714 생활용품 무신사 입점브랜드 브렌슨 양재영 2025-06-23
1425712 생활용품 EOA 이오에이 박은성 2025-06-23
1425711 유통 포터리 박건수 2025-06-23
1425709 통신 SK텔레콤 최예희 2025-06-23
1425705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계정막힘
임진이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