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3,939회
  • 작성일 : 26-06-12 17:58:28

본문

롯데 온 사이트에서 6/8일 헤어제품을 구매하였는데 물건이 온 제품의 유통기한 26년 8월이라고 써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니. 곧 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한테 팔다니..

상세정보에는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해놓고선 이런 임박한 제품을 보내면 소비자는 무조건 써야 한다는것 일까요? 판매 업체에서 정직하게 팔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품 접수후 문자가 날라온게 판매자 귀책에 해당되지 않아 배송료(왕복)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저는 택배비 못내겠습니다. 제가 시간들여 구매한 시간과 노력을 오히려 보상받고 싶네요

내가 유통기한이 그렇게 임박한 제품이라는걸 알았으면 샀겠냐고요.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속여서 판매한 업체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030 유통 수헬렌 송명순 2025-06-24
142602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금희 2025-06-24
1426028 서비스 세탁특공대 최세 2025-06-24
1426027 생활용품 블루나이트안경 조현두 2025-06-24
1426026 생활용품 보스트핏 boast_fit

처리중

환불
조의진 2025-06-24
1426025 유통 롯데온 천수진 2025-06-24
1426024 기타 신일 써큘레이터 팬 김지연 2025-06-24
1426023 식음료 케이터링 이금자 2025-06-24
1426022 기타 헬스장 양시현 2025-06-24
1426021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중열 2025-06-24
1426020 금융 신한은행 김성훈 2025-06-24
1426019 기타 티켓베이 윤광진 2025-06-24
1426018 금융 흥국화재, kb손해보험 손석정 2025-06-24
1426017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현선 2025-06-24
1426016 기타 이대박 가구리폼 박윤환 2025-06-24
1426015 식음료 힘내라농가 박소연 2025-06-24
1426014 생활가전 웰스 손희진 2025-06-24
1426013 유통 vigooshop 키키한국쇼핑몰 박수경 2025-06-24
1426012 기타 4ukey 양훈민 2025-06-24
1426011 서비스 주식회사 윙크컴퍼니 최은화 2025-06-24
142601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순호 2025-06-24
1426009 기타 (주) 디에스홈 정미란 2025-06-24
1426008 생활용품 감탄브라

처리중

환불
박미리 2025-06-24
1426007 생활가전 엔비스 전광민 2025-06-24
1426006 서비스 뇌새김 우호연 2025-06-24
1426005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이더블유컴퍼니 권다진 2025-06-24
1426004 기타 티머니 백남성 2025-06-24
1426003 유통 쿠팡 임여빈 2025-06-24
1426002 식음료 한샘푸드 신지환 2025-06-24
1426001 서비스 해오름이사 이소미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