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3,413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611 기타 banefit 이문희 2025-06-23
1425610 생활용품 라인골프아울렛

처리중

반품 거부
유현정 2025-06-23
1425609 생활가전 OEC익스프레스 손민성 2025-06-23
1425607 생활가전 LG전자 최윤정 2025-06-23
1425606 항공·여행 쿠팡 김홍석 2025-06-23
1425605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EOA 구세주 2025-06-23
1425604 유통 테무 최영남 2025-06-23
1425603 자동차 한국타이어 송준영 2025-06-23
1425602 생활용품 뉴발란스 권창호 2025-06-23
1425601 기타 주식회사 번아트 박현정 2025-06-23
1425600 금융 라이나생명 최성국 2025-06-23
1425599 통신 SK텔레콤 정지연 2025-06-23
1425598 통신 kt m 모바일 박현민 2025-06-23
14255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596 유통 포맨핏 이혜경 2025-06-23
1425595 서비스 넥슨 한다빈 2025-06-23
1425594 유통 (주)루미너스리테일 김우찬 2025-06-23
1425593 생활가전 위닉스 김현주 2025-06-23
1425592 생활가전 필립스 강영효 2025-06-23
142559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일화 2025-06-23
1425589 휴대전화 폰가비 김동건 2025-06-23
142558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장은아 2025-06-23
1425586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미 2025-06-23
1425585 유통 롯데홈쇼핑 천수진 2025-06-23
1425584 휴대전화 폰가비 김동건 2025-06-23
1425583 건설 대우건설 정맹기 2025-06-23
1425582 생활가전 ffeebyw 민경일 2025-06-23
14255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무준 2025-06-23
1425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애 2025-06-23
1425578 생활가전 코웨이 조금선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