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3,697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363 생활용품 바이앙유역 유한회사 강선경 2025-06-25
1426356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주 2025-06-25
1426355 유통 깨끗한 나라 이윤석 2025-06-25
1426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주 2025-06-25
1426351 기타 (주)아이에프와이 윤세근 2025-06-25
1426335 생활용품 츄블리 이양희 2025-06-25
1426328 유통 토스 쇼핑 {(주)지아이엘} 김현숙 2025-06-25
1426327 기타 엔노블주식회사 이주헌 2025-06-25
1426325 유통 11번가 윤숙자 2025-06-25
1426317 생활용품 고혼진 정승연 2025-06-25
14263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5
1426315 기타 현대캐피탈 렌터카 신동윤 2025-06-25
1426314 식음료 제8동해호 배소진 2025-06-25
14263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윤수영 2025-06-25
142631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련 2025-06-25
1426311 생활용품 넥서스툴 정영호 2025-06-25
1426310 생활용품 스케쳐스 윤기성 2025-06-25
1426309 생활용품 대림통상 김정태 2025-06-25
1426308 통신 Jose D. Brown 2025-06-25
1426305 유통 솔드아웃 이시은 2025-06-25
14263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손미희 2025-06-25
1426297 식음료 아웃백 김윤정 2025-06-25
1426272 통신 SK텔레콤 이정현 2025-06-24
1426270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리 2025-06-24
1426259 기타 꼼꼼한 형제들 김범중 2025-06-24
1426254 생활가전 윙티비 김선민 2025-06-24
14262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4
1426251 생활용품 땡큐 물티슈(광진산업) 정서연 2025-06-24
1426250 생활용품 그린푸드주방 김다슬 2025-06-24
1426249 통신 Geraldine J. Mi…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