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돈
  • 조회수 : 3,365회
  • 작성일 : 26-06-16 17:29:2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서울지역번호 (02)6948-8203으로 미납안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금액은 얼마안되지만(13,380원) 3개월 미납되었다고 계좌번호랑 카드가능 이라는 짧은 문자였어요.

그런데 저는 LG헬로비전을 쓰고있지 않아서 스팸인가 했어요.

혹시나 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해보니 3년전 이사오기전 살던 집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하네요.

이사한지 2년지나 3년째 되었는데 무슨  직전 3개월 요금이 미납이라는건지 상담원 직원분은 해지처리가 안되었다고 내어야 된다는 말만 계속하네요.


먼저 해지처리해달라고 하니 부서로 연결해준다고 기다렸는데 연결도 안되고 전화번호를 몇번이나 남겨둬도 연락은 안오고  문자만 계속 돈내라고 ..

참 일방적이고 억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2년이 지나  이제와서 3개월이 연체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같이 쓰던 통신사는 해지가 되었는데 이제와서 아직 사용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일방적 통보, 해지처리나 고객불만등 처리엔 아주 불편한 부분등

시정 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4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은주 2025-06-25
1426404 유통 ottcast

처리중

환불절차
정기문 2025-06-25
1426402 생활용품 1TB마켓 임규완 2025-06-25
1426401 자동차 푸조 이지영 2025-06-25
1426399 항공·여행 소비자고발센타 이충국 2025-06-25
1426396 기타 담당자님 이충국 2025-06-25
1426395 유통 쿠팡 강중서 2025-06-25
1426394 유통 쿠팡 남궁예담 2025-06-25
1426393 서비스 콕콕직구 조지현 2025-06-25
1426392 유통 네이버쇼핑/Double Happine/판매자 연락처 010-9695-7858 최부영 2025-06-25
1426391 기타 블라우풍트BLDC에어홀에어이지 유재경 2025-06-25
1426390 식음료 장보남 박성현 2025-06-25
1426389 생활가전 리씽크 박건주 2025-06-25
1426388 통신 시골농부 박광용 2025-06-25
1426387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충국 2025-06-25
1426386 생활가전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 김태남 2025-06-25
1426385 기타 런드리고 조민지 2025-06-25
142638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희 2025-06-25
1426383 유통 나드리여행사 김생환 2025-06-25
1426382 통신 SK텔레콤 장형민 2025-06-25
1426381 자동차 리멘카 권미경 2025-06-25
1426380 항공·여행 (주)나드리투어 안해진 2025-06-25
1426379 휴대전화 애플 왕중호 2025-06-25
1426378 기타 아루이네일스튜디오 지은서 2025-06-25
1426377 생활가전 SK매직 송은경 2025-06-25
1426376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의환 2025-06-25
1426375 자동차 jeep 임형율 2025-06-25
1426374 해결&감사글 청주떼제베cc 이충국 2025-06-25
1426372 유통 11번가 김진호 2025-06-25
1426373 기타 별천지 전홍일 2025-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