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3,740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975 자동차 마이브 박진희 2025-06-26
1426973 생활가전 컴퓨터서비스센터 전명종 2025-06-26
1426971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6-26
1426970 생활용품 한독시계 성락은 2025-06-26
1426966 서비스 그린 오은혁 2025-06-26
1426965 생활가전 샤크닌자 장원호 2025-06-26
1426962 기타 업체 김경애 2025-06-26
1426955 기타 캔디포토 선은규 2025-06-26
1426954 기타 제철감성/민현식/쿠팡사이트에서 삼 양희경 2025-06-26
1426953 식음료 이아헬스매니지먼트유환회사 정일식 2025-06-26
1426952 식음료 이아헬스매니지먼트유한회사 정일식 2025-06-26
1426951 생활가전 현대큐밍음식물처리기 김동훈 2025-06-26
142695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
정호철 2025-06-26
1426949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움커뮤니케

처리중

환불처리
임학균 2025-06-26
1426948 생활용품 플로럴 안은영 2025-06-26
1426947 유통 쿠팡 최현석 2025-06-26
1426946 기타 신세계면세점 장균태 2025-06-26
1426945 유통 위메프 안나리 2025-06-26
142694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김양경 2025-06-26
1426942 생활용품 동서가구 렌지대 강미 2025-06-26
1426941 유통 힘내라농가 송인관 2025-06-26
1426940 생활가전 스왑 원아영 2025-06-26
1426939 금융 한화손해, 삼성화재 김상균 2025-06-26
1426937 통신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길혜식 2025-06-26
14269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고운 2025-06-26
1426931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스 김민식 2025-06-26
1426930 자동차 포드

처리중

정비불량
김영준 2025-06-26
1426929 유통 롯데닷컴 전우석 2025-06-26
142692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동훈 2025-06-26
1426923 통신 SK텔레콤 주재동 2025-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